가상현실을 활용한 화성 우주여행

스쿨버스로 학교가 아닌 화성을 간다고?

가상현실을 활용한 화성 우주여행

가상현실을 활용한 화성 우주여행

 

매일 아침 타는 스쿨버스가 학교가 아닌 화성으로 간다면?

상상만으로도 짜릿한데요.
불가능해 보이지만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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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최대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체 ‘록히드마틴’에서는
VR 프로젝트’The Field Trip to Mars’를 통해
학생들을 태운 스쿨버스를 화성 탐사 가상현실 공간으로 개조하였는데요.

 

이 획기적인 교육 프로그램은 Innovation, Cyber, PR 부문 등
11개 카테고리에서 무려 19개의 상을 수상하며 증강현실 기술의 영향력을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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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eld Trip to Mars’ 프로젝트는 스쿨버스 창문을 디지털 스크린으로 설계하고
버스 운행 노선과 실제 화성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연동했는데요.
이를 통해 스쿨버스에 탑승한 학생들에게
마치 실제 화성을 탐사하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경험을 선사했답니다.

 

칸 라이언즈는 본 실험으로 다뤄졌던 증강현실 기술이
점차 다양한 분야로 확장돼 획기적인 경험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평했는데요.
테크놀로지가 기회를 만들어냈다면 크리에이티브는 가치를 창출하고
결과적으로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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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또는 Youtube 등 한정된 플랫폼 안에서만 활용되던 가상현실.
하지만 앞으로 다변화될 플랫폼을 통해 대중들에게 더욱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나아가 ‘The Field Trip to Mars’ 프로젝트처럼 다양한 오프라인 분야로의 확장을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장영준, 엄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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