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관련 잡지 추천

디자이너들은 어떤 책을 읽을까?

디자인 관련 잡지 추천

디자인 관련 잡지 추천

디자이너들은 디자인을 공부하기 위해 어떤 잡지를 읽을까요?
디자이너이거나 혹은 디자인에 관심이 있다면 주목해 주세요.
오늘은 디자이너들이 직접 추천하는
유용한 디자인 관련 잡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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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은 그래픽 디자인 전문 계간지로,
2007년부터 출판사 프로파간다에서 발행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주제를 풀어내는 다른 잡지들과는 다르게
하나의 주제에 보다 심층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을 차용하고 있는데요.
국내에서 국외까지 광범위한 디자인 이슈를 다루기 때문에
보다 폭넓은 주제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 홈페이지 : http://graphicmag.kr/

 

2.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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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에 창간된 매거진 <B>는 창간호 ‘프라이탁(FREITAG)’편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36개의 브랜드를 소개해 왔습니다.
B는 전 세계에서 주목 받는 브랜드를 한 편에 하나씩 소개하는 월간지인데요.
요즘처럼 다양한 브랜드가 난무하는 세상에서
진짜 좋은 브랜드는 무엇인지 독자들과 나누기 위해 창간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B는 광고가 없어 외부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좀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브랜드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3.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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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는 Computer Arts의 약자로, 영국에서 발행되는 월간지입니다.
번역되어 들어올 땐 한국만의 콘텐츠도 조금씩 추가되죠.
이 잡지에서는 글로벌 디자인계의 최신 이슈와 유명한 인물 등
세계적인 디자인 핫이슈를 다루는데요.
CA는 일반 잡지 외에도 ‘CA컬렉션(무크지 스타일의 격월간지), ‘CA Books’ ‘CA Conference’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콘텐츠가 있기 때문에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잡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4. 히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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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월간지 <히읗>은 이용제, 박경식 디자이너를 주축으로 제작·발행된 타이포그래피 교양지입니다.
히읗은 기존의 디자인 잡지들에 비해 보다 본질적인 고민과 연구를 담아낸 잡지인데요.
타이포그래피의 역사부터 학구적인 접근까지 시도한
전문성이 높은 잡지라 할 수 있습니다.

 

5. 디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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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마드>는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편집해 만드는 디자인 잡지입니다.
D.Nomard란 ‘디자인 노마드’의 약자로, 디자인을 직접 찾아 나서는 유목민을 뜻하는데요.
직접 찾은 디자인을 통해  실질적인 교류의 장을 만드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디노마드는 학생들이 만들었다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6. 피플인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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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인아트>는 디자인 컴퓨터 학원 SBS 아카데미 컴퓨터아트학원에서 자체 제작한 디자인 잡지입니다.
학생과 실무자들에게 유용한 흥미로운 주제들로 구성된 이 잡지는
다른 디자인 잡지들과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높은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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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yoon-talk.tistory.com/544

http://m.blog.naver.com/bluelosemind/100189184149

 

[작성 : 조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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