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수보다 쿨하다! 설빙의 cooool한 마케팅

마케팅 우수 사례 설빙 구슬빙수

빙수보다 쿨하다! 설빙의 cooool한 마케팅

빙수보다 쿨하다! 설빙의 cooool한 마케팅

최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빙수가 있습니다.

바로 설빙의 신메뉴 ‘구슬빙수’인데요.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은 구슬빙수!

그 기대를 증명이라도 하듯,

출시 직후 많은 이들의 후기가 이어졌습니다.

 

 

 

 

 

그중 지구 지각설을 제기한  후기가 화제가 되었는데요.

내용인즉, 구슬아이스크림의 양이 적다는 것이었습니다.

 

구슬빙수를 지각, 맨틀, 내핵 등 지구 구조에 비유하다니~

웃음포인트를 잘 짚은 이 후기는 뜨거운 반응을 이끌며

SNS 상에서 빠르게 확산되었습니다.

 

 

처음 이 후기가 확산되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구슬빙수에 대해 실망스러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에 많은 블로거들도 구슬빙수 후기 포스팅을 올렸는데요.

 

이렇듯 신메뉴 출시 하루만에 부정적인 이슈가 생긴 설빙은

구슬빙수 출시 다음날인 22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해명(?) 콘텐츠를 올립니다.

 

‘설빙과 함께하는 지구과학 인강’ 이라는 타이틀로

사실은 구슬빙수가 혜자스러운 빙수라는 것을

어필하는 내용이었는데요.

 

논란에 정면 대응한 아주 쿨한 대처를 보여준 것입니다.

 

 

이에 사람들은 따지고 보면 구슬아이스크림 양이 적지 않다,

설빙은 빙수집이지 아이스크림 집이 아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부정 이슈를 신박하고 쿨한 대응으로

긍정 이슈로 바꿔 놓은 것이죠.

 

‘위기가 곧 기회’라는 말처럼,

위기를 재치 넘치는 대응으로 기회로 바꿔낸 설빙!

 

구슬빙수 논란에 설빙이 보여준

COOOOL한 대처와 센스 덕분에

이번 신메뉴, 구슬빙수는 성공에 이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김미순,김현우]